[ 노정동 기자 ] 유엔젤은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 중 하나인 '코코몽'을 활용한 에듀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 2종을 일본 시장에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일본 시장에 진입하는 앱은 '코코몽 전화'와 '코코몽 TV'로 이미 국내에서 독특한 콘셉트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코코몽 전화'는 가상으로 전화를 걸어 코코몽과 영상통화를 하며 생활습관, 동요 등을 배울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 앱이며 '코코몽 TV'는 인기 코코몽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모두 볼 수 있는 유아 전용 TV 앱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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