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현BM, 엘비인베스트먼트가 지분 3.38% 매도

입력 2015-11-27 10:51
수정 2015-11-27 10:53
[ 김근희 기자 ] 용현BM은 엘비인베스트먼트가 자사 주식 330만2271주(지분 3.38%)를 장내 매도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유 지분은 기존 7.93%에서 4.55%로 줄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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