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우, 13억 규모 손해배상 청구 피소에 '약세'

입력 2015-11-27 09:12
[ 박상재 기자 ] 신우가 13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및 위탁물 인도 피소를 당했다는 소식에 약세다.

27일 오전 9시9분 현재 신우는 전날보다 45원(3.13%) 내린 13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우는 전날 동우씨앤피가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 13억31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및 위탁물 인도 소송을 제기했다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신우 측은 "소송 대리인을 통해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