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남화토건, '하락'…국군재정관리단 공사 낙찰자 탈락

입력 2015-11-26 09:57
수정 2015-11-26 10:44
[ 김근희 기자 ] 남화토건이 국군재정관리단의 군산 공사 낙찰자에서 탈락했다는 소식에 하락하고 있다.

26일 현재 9시53분 남화토건은 전날보다 140원(2.46%) 내린 5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화토건은 지난 18일 국군재정관리단의 '군산00시설공사' 낙찰자로 선정됐으나, 적정성평가 중 내역서에 오류가 있어 낙찰자에서 탈락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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