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 '울주군과 상생' 1500억 지원

입력 2015-11-25 19:18
[ 하인식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신고리 원전 5·6호기를 자율 유치한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주민협의회와 ‘지역 상생 협력 기본합의서’를 맺고 15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신고리 5·6호기는 서생면 신암리에 총 사업비 7조6168억원을 들여 2020년 완공된다. 발전 용량은 각각 1400㎿ 규모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한경닷컴 바로가기] [중국자유무역지구(FTZ)포럼]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