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창원권관리단(단장 장주현)은 24일 성주지역아동센터를 찾아 ‘K-water 홈런존’ 적립금 550만원을 전달했다.
적립금은 올 시즌 NC 다이노스 홈경기 중 외야 K-water 존에 홈런볼이 떨어질 때마다 사회공헌활동 기금 50만을 적립해 마련했다.
올 해 K-water 홈런존에서는 총 11개의 홈런볼이 떨어져 초록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외계층을 후원하게 됐다.
장주현 단장은 “K-water 홈런존 운영을 통해 지역내 소외 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었다”며 “지역사회에 더 많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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