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1.8㎜ 베젤을 적용한 사이니지(디지털 전광판)를 23일 출시했다. 사이니지는 여러 개의 화면을 붙여 한 화면처럼 쓰는 경우가 많다. 베젤이 두꺼우면 화면들끼리 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LG전자는 베젤 두께를 최소화해 여러 개의 화면을 모아놔도 한 화면처럼 보일 수 있도록 만들었다.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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