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키어워즈] 용평리조트, 3년연속 '베스트 스키리조트상' 수상…최고브랜드 입증

입력 2015-11-23 11:59

용평리조트는 현지시간 21일 오스트리아 키츠뷔엘에서 열린 ‘2015월드스키어워즈(World Ski Awards)’ 시상식에서 ‘베스트 스키리조트상’을 수상했다. 3년 연속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스키장임을 입증한 셈이다.

'월드스키어워즈'는 전 세계 스키 관광 분야의 유수한 업체를 선정해 널리 알림으로써 스키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월드 트래블 어워즈(World Travel Awards)’의 한 부문으로 세계적인 공신력을 갖고 있다.


이번 시상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스위스, 호주 등 24개국의 리조트와 호텔이 참여했고, 국가별로 각각 베스트 스키리조트(Best Ski Resort), 베스트 스키호텔(Best Ski Hotel), 베스트 스키부띠크호텔(Best Ski Boutique Hotel), 베스트 스키샬레(Best Ski Chalet) 등 총 11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수상자 선정투표는 지난 9월 25일까지 16주동안 월드스키어워즈 홈페이지(http://worldskiawards.com)에서 일반인 및 기업인을 포함한 전 세계 130여개국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한편 용평리조트는 1974년 개장한 국내 최대의 스키장으로, 올해 개장 40주년을 맞이해 매주 주말 공연이벤트를 진행하고 동호회 대상의 스키대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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