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장윤정 母 육흥복, 언론사 통한 충격적인 폭로전 진실은…

입력 2015-11-23 09:46
수정 2015-11-23 17:05
수능 후 알바를 찾는 수험생들의 알바 선호도에도 성별, 업종별 차이가 나타나 눈길을 끈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 www.alba.co.kr)이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 407명을 대상으로 한 '수능 후 아르바이트' 설문조사 결과 수험생 99.3%가 수능 후 아르바이트를 희망했으며, 가장 해보고 싶은 첫 알바는 ‘카페알바’(32.6%)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다수의 수험생들이 수능 후 아르바이트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가장해보고 싶은 첫 알바로는 ‘카페알바’가 32.6%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영화, 공연, 전시 알바’가 24.4%로 2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3위 ‘음식점 알바’(11.7%), △4위 ‘사무보조 알바’(8.5%), △5위 ‘편의점 알바’(7%), △6위 ‘백화점, 대형마트 알바’(5%), △7위 ‘레스토랑 알바’(4.2%). △8위 ‘인형탈, 전단지 알바’(3.2%), △9위 ‘생산, 제조 알바’(2.5%), △10위 ‘패스트푸드점 알바’(1%)순으로 수험생들은 희망하는 알바를 꼽았다.



특히 수능 후 희망하는 첫 알바에 대해 남녀 선호도가 갈려 눈길을 끌었다.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카페’(35.2%)’나 ‘영화, 공연, 전시’(27.4%)알바와 같이 분위기 좋은 실내에서 일할 수 있거나 문화생활과 관련된 업종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했다. 반면, 남성은 ‘음식점’(13.6%), ‘편의점’(10.6%), ‘백화점’(6.8%) 알바’와 같이 일반적으로 실생활과 관련된 공간에서 보다 활동적인 업무를 선호하는 모습이 두드러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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