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 형광물질 없는 노트 용지 개발

입력 2015-11-22 19:26
[ 김용준 기자 ] 무림그룹은 형광물질이 들어있지 않은 100% 천연펄프를 사용한 노트용지를 개발했다.

네오스타미색(무형광)이라고 이름 붙인 이 제품은 프리미엄 종이로 환경표지 인증 획득을 추진 중이다. 은은한 색감으로 눈이 편안하고 필기감이 우수해 아이들과 청소년용 학습지나 노트용지로 쓰기에 적합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무림은 또 종이 도화지를 무형광 제품으로 만든 네오도화용지도 판매하고 있다.

무형광 제품은 그동안 기능성 특수지에 주로 썼다. 이를 일반 생활용지에 확대 적용해 시장을 넓혀나가겠다는 것이 무림의 전략이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한경닷컴 바로가기] [중국자유무역지구(FTZ)포럼]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