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쏘울·벤츠 C200 등 리콜

입력 2015-11-22 19:24
[ 강현우 기자 ] 기아자동차의 쏘울과 메르세데스벤츠 C200 등 6개 차종, 푸조와 시트로엥 7개 차종 등 총 7800여대가 리콜된다.

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기아자동차의 쏘울 6565대는 핸들 작동 시 소음이 나거나 성능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 리콜한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C200, CLA250 4MATIC, E200 CGI, SLK200, CLA250 4MATIC, S500 하이브리드 총 125대는 주행 중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발견됐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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