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1억 규모 자사주 장내 취득 결정

입력 2015-11-20 14:26
[ 박상재 기자 ] 화성은 교환사채의 교환가액 조정으로 인한 보유 수량 확보를 위해 1억310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1만9414주를 장내에서 직접 취득키로 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취득 예상기간은 오는 23일부터 내년 2월22일까지며 하루 매수주문수량 한도는 5710주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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