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우 회장, 대유신소재 주식 7만5000주 추가 매수

입력 2015-11-20 09:54
[ 노정동 기자 ] 박영우 대유신소재 회장은 이 회사 주식 7만5000주(지분 0.08%)를 장내매수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박 회장의 지분은 6.33%로 늘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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