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산OPC, 최성항 서비스업 대표 외 1인이 지분 5.93% 보유

입력 2015-11-16 11:51
[ 박상재 기자 ] 백산OPC는 최성항 서비스업 대표와 특별관계자인 김의정씨가 장내 매수를 통해 지분 5.93%(148만8317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16일 공시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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