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MMORPG '블레이드앤소울'로 펼쳐지는 e스포츠 경기 '블소 토너먼트 2015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이 14일 막을 내렸다.
최종 우승의 영광은 김신겸 선수가 차지했다. 김신겸은 결승전서 윤정호 선수를 3대1로 꺾고 우승상금 4000만원과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결승전 현장에는 인기 걸그룹 마마무,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 트루디, 제시, 헤이즈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p>
서동민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cromdand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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