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동 기자 ]
영상보안장치용 영상처리칩 제조업체인 넥스트칩(대표 김경수)이 세계 3위 이미지센서 회사인 미국 옴니비전과 손잡고 개발한 ‘AHD SIP CMOS 이미지센서’(사진)를 출시했다. 이미지센서는 빛을 인식해 이미지로 보여주는 반도체다.
이번 신제품은 촬영한 영상을 먼 거리에서도 화질 저하 없이 송신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현동 기자 gra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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