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무재해 500만 인시 달성

입력 2015-11-12 19:14
[ 송종현 기자 ] 현대오일뱅크는 ‘무재해 500만 인시’ 기록을 지난 11일 달성했다. 무재해 인시란 공장을 돌리는 구성원 전체의 무재해 근무시간을 합산한 수치다.

예를 들어 10명이 100시간을 일하는 동안 재해가 없었다면 무재해 1000인시가 된다. 현대오일뱅크의 500만 인시 달성은 2013년 10월31일부터 740일간 사고 없이 안전하게 공장을 운영했다는 의미다.

문종박 현대오일뱅크 사장(사진)은 “무재해 500만 인시 달성은 임직원의 투철한 안전의식으로 이뤄낸 것”이라고 말했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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