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처음부터 ‘과연’이라고 생각하는 전략은 쉽게 모방될 가능성이 있다. 유통기한도 매우 짧다. 오히려 처음에는 ‘바보’라는 말이 나올 만큼 비현실적이지만 그 뒷면을 천천히 이해하다 보면 ‘과연’이란 생각이 드는 전략이야말로 우위가 있다.”
-신선식품 유통업체 하치멘롯피의 마쓰다 마사나리 사장, 다이아몬드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경닷컴 바로가기] [중국자유무역지구(FTZ)포럼]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