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엔씨소프트는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지스타 2015'에서 100부스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신작 온라인게임 '마스터엑스마스터(Master X Master, MXM)'를 공개했다.
올해 엔씨소프트는 'MXM' 부스에서 게임 체험 존을 마련하고 관람객을 맞는다. 엔씨소프트의 캐릭터들도 총출동한다. 리니지의 데스나이트, 블소의 진서연, 오리지널 캐릭터인 카그낫조의 대형 피규어를 만날 수 있고, 게임 속 캐릭터들의 특징을 살린 공간들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전용준 캐스터가 진행하는 'MXM' 대회도 진행됐다.
이와 더불어 엔씨소프트는 '마스터 라운지(Master Lounge)'라는 특별한 공간을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MXM'의 캐릭터(마스터)와 브랜드가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전시와 이색적인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부스에서는 캐논, 삼성전자, 오로나민C, 엔씨다이노스, 엔비디아, 인텔 등 'MXM'과 제휴한 다양한 브랜드들을 만날 수 있다.
</p>
부산=백민재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mynescafe@naver.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강연회] 가치투자 '이채원.최준철.이상진' 출연...무료 선착순 접수중 (11.6_여의도 한국거래소)
[한경닷컴 바로가기] [중국자유무역지구(FTZ)포럼]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