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0시15분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16층짜리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민 12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가벼운 부상으로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파트 방 내부 전등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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