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케이, LG상사와 22억 규모 디스플레이 장비 계약

입력 2015-11-11 10:56
[ 권민경 기자 ] 디에스케이는 LG상사와 22억154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이 회사 매출의 6.33%에 해당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강연회] 가치투자 '이채원.최준철.이상진' 출연...무료 선착순 접수중 (11.6_여의도 한국거래소)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