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니드, 보잉과 53억 규모 전자교범 공급계약

입력 2015-11-10 14:53
[ 노정동 기자 ] 휴니드는 보잉호주(Boeing Defence Australia)와 53억6400만원 규모의 E-737 AEW&C TSP(Technical Support Program) 전자교범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3.3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8년 1월30일까지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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