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옵틱, 주당 1주 무증 결정…주권매매거래 정지

입력 2015-11-09 13:59
[ 박상재 기자 ] 디지탈옵틱은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발행신주는 686만2121주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오는 25일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다음달 29일이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1시45분부터 30분 경과시점까지 디지탈옵틱의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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