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화 국회의장, 세계스카우트 최고 공로장 받아

입력 2015-11-08 18:19
정가 브리핑


[ 이정호 기자 ] 정의화 국회의장(사진)은 지난 7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아시아태평양 총회 국제의 밤’ 행사에서 아태지역 최고 공로장을 받았다.

세계스카우트의원연맹 총재와 국회스카우트의원연맹 회장을 지내며 스카우트운동을 통한 문화교류에 애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 의장은 “청소년 시절 스카우트 활동을 통해 일일일선(一日一善)을 실천하며 헌신과 박애를 배우고, 그 실천을 위해 한결같이 노력해왔다”며 “최고 공로장을 수상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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