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아내 소유진을 걱정스럽게 만든 것은?

입력 2015-11-07 16:37

백종원이 방송 중 아내 소유진을 언급했다.

6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천왕'에서는 주물럭, 제육볶음, 짜글이가 소개돼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날 백종원은 카메라의 각도를 직접 조정하며 "배는 찍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그는 "아내가 뭐라고 하더라. 가을에 니트를 입어야 하는데 쫄티처럼 됐다. 그래서 아침에 다른 걸 입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백종원은 "첫째 아이는 품에 들어왔다. 근데 둘째 아이를 안을 때부터는 딱 배에 걸쳐지더라. 그래서 아기를 안을 때까지는 이 몸을 유지해야할 것 같다"라며 "우리 딸을 위해서 내가 지금 이렇게 먹는 것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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