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호기 기자 ] LG CNS는 콜롬비아 파스토시의 버스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3일 발표했다.
버스관리시스템을 구축하면 중앙관제센터에서 무선통신망을 이용해 버스 위치, 속도 등의 정보를 실시간 취합할 수 있다. 회사는 배차 간격을 조정할 수 있고 승객은 정확한 운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교통정책을 수립하는 기본 데이터로도 활용할 수 있다. 사업 기간은 내년 6월까지 8개월간이고 수주액은 60억원 규모다.
이호기 기자 hg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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