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 소송' 유재석, 학창시절 모습 그대로…'뱀파이어 외모' 과시

입력 2015-11-03 15:06
수정 2015-11-03 16:54
싱어송라이터 이규호(kyo)가 2015년 두 번째 디지털 싱글인 신곡 “11월 31일” 을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한다.

이번 신곡 “11월 31일”은 ‘세상엔 없는 날, 하지만 너와 내가 사랑할 수 있는 날’ 로 존재하지 않는 시간에 일어나는 운명적인 사랑에 대한 시선을 묘사한 곡이다. 이규호(kyo) 특유의 동화적인 색채와 중성적인 보이스 컬러, 그리고 몽환적인 사운드로 숙명적인 사랑의 슬픔을 표현한 곡이기도 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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