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 현장]KJ프리텍, 동양네트웍스 경영권 확보 성공(2보)

입력 2015-10-30 10:09
수정 2015-10-30 11:11
[ 한민수 기자 ] KJ프리텍이 동양네트웍스 경영권 확보에 성공했다.

30일 열린 동양네트웍스 임시주주총회에서는 KJ프리텍의 이기태 사내이사, 권희민 서울대 교수, 임종건 서울경제신문 부회장, 김이환 방송광고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등 4인의 기타비상무이사 선임안이 승인됐다.

이날 주총은 동양네트웍스 전체 의결권 3023만여주의 69%인 2081만여주가 출석해 개최됐다.

이사 선임안은 보통결의 사항으로 의결권 주식의 과반수 출석 및 출석 의결권 주식의 과반수 찬성이 필요하다. 4인의 선임안은 모두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이에 따라 동양네트웍스의 최대주주인 SGA 측이 제안한 김병천 에스지에이시스템즈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안은 자동 폐기됐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강연회] 가치투자 '이채원.최준철.이상진' 출연...무료 선착순 접수중 (11.6_여의도 한국거래소)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