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신타지아 (대표 이성민)는 모바일 퍼즐 게임 '퍼즐x히어로즈'의 글로벌 서비스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퍼즐x히어로즈'는 지난 2012년 출시해 월간 이용자 수 420만명, 총 다운로드 수 2700만 명을 달성한 '베이스볼 히어로즈' 개발사 신타지아의 차기작이다.
이 게임은 동물 영웅들이 저주에 걸린 마을을 구출하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같은 모양의 블록을 3개 이상 맞추어 포로를 구출하거나 저주를 해제하는 등 다양한 미션들을 풀어나가는 퍼즐 게임이다. 각 캐릭터마다 각각의 특별한 스킬이 있으며, 스킬을 전략적으로 활용해야만 승리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매치3 퍼즐에서 느낄 수 없었던 독특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스테이지가 거듭될수록 승리 보상으로 얻은 별 아이템을 통해 캐릭터 잠금 해제와 강화가 가능하다.
'퍼즐x히어로즈'는 페이스북 크로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애플 아이폰, 구글 안드로이드, 페이스북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한다.
'퍼즐x히어로즈'는 국내를 비롯해 대만, 홍콩, 미국 등 약 153개국에서 총 13개 언어 (영어/일본어/중국어/스페인어 등)로 서비스된다. 특히 인도네시아 선 오픈 후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에서 3위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이성민 대표는 "퍼즐x히어로즈를 많은 분들이 재미있게 즐겨주시기를 바라며, 신타지아가 글로벌 시장에서 더더욱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서동민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cromdandy@naver.com
[강연회] 가치투자 '이채원.최준철.이상진' 출연...무료 선착순 접수중 (11.6_여의도 한국거래소)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