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훈 셰프의 ‘밥 무러 온나’ 도서 발간 기념 팬 사인회가 지난 25일 오후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열렸다.
양지훈 셰프의 신간은 그의 요리 인생에 대한 에세이적인 내용과 함께 요리 레시피가 담긴 ‘에세피북’(에세이와 레시피의 합성어)으로 기존 요리책들과는 다른 차별화를 두고 있다.
자신의 첫 팬 사인회인 만큼 행사 전 긴장하던 양지훈 셰프는 실제로 행사가 진행되자 사인을 하며 팬들과 담소도 나누고 같이 사진도 찍으면서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한편 ‘밥 무러 온나’의 출판사인 ㈜인터오리진 오영근 대표이사는 “이번 ‘밥 무러 온나’ 출판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기존과는 차별화 되는 출판마케팅을 펼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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