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리더, 3분기 영업손 1억…적자지속

입력 2015-10-26 11:41
[ 이민하 기자 ] 모바일리더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손실 1억1000만원을 기록, 전년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9.7% 늘어난 36억11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회사 측은 "실적 공시 제출일 현재 종속회사 미결산으로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 사업이익, 당기순이익,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 기재를 생략한다"고 밝혔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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