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구 우리은행장(오른쪽)은 22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박영범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과 외국인근로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우리은행은 앞으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우리은행 제공
[강연회] 가치투자 '이채원.최준철.이상진' 출연...무료 선착순 접수중 (11.6_여의도 한국거래소)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