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마을 전 가구 대상 가스시설 안전점검

입력 2015-10-22 10:26
<p>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서부지사(지사장 박원준)는 21일 전남 영암군 금정면 연보리 마을을 방문해 마을주민 전체 51가구의 가스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p>

<p>이날 안전점검은 올해 가스안전마을로 지정된 연보리마을 전가구의 가스시설 관리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된 것이다.</p>

<p>전남서부지사는 이날 점검에서 노후되거나 부적합 판정된 가스시설에 대해서는 가스안전마을 협약식 개최 후 개선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p>

<p>박원준 전남서부지사장은 "지속적인 안전관리활동을 통해 농촌지역에 가스안전문화 확산을 기하고, 지역특산물 팔아주기 등을 통해 경제적 지원도 함께 병행에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p>

박원준 전남서부지사장이 가스안전마을 주민의 가스시설을 안전점검 하고 있다.

이정훈 한경닷컴 QOMPASS뉴스 기자 lee-jh07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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