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렌지 키오떼 지마켓 8만9천원 슈퍼딜 시작

입력 2015-10-21 13:40
수정 2015-10-21 15:19
국내 유일 10만원 이하 안전성 갖춘 가스렌지 선보여
지마켓 최저가 구매로 Ray 자동차, 롯데포인트 100만점의 행운을



안전성과 가격,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키오떼가 10월 21일 단 하루 지마켓에서 8만9천 원에 가스렌지 2구 슈퍼딜을 진행한다. 합리적인 가격의 가스렌지를 찾고 있었다면 단 하루 최저가 기회를 놓치지 말자. 특히 키오떼는 지난 달 하이마트 신규입점 기념 이벤트를 진행중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온라인몰과 전국 하이마트를 통한 키오떼 구매 고객에게 100만점의 롯데포인트와, 기아자동차 박스카 Ray의 경품 행운을 제공할 예정이다.

키오떼 가스렌지와 기존 가스렌지의 차이는?

키오떼 가스렌지는 복사열을 감지해 과열을 방지하는 화재예방센서를 내장시켜 뚝배기, 내열유리냄비, 돌솥 등과 같은 특정 재질의 조리용기나 직화구이냄비, 중화요리냄비 등 밑면이 울퉁불퉁한 조리용기 사용 시 오작동으로 불이 꺼지는 문제를 개선시켰다.

특히 구이, 볶음 등 조리방법에 따라 요리가 불가한 문제 역시 해결했다. 또 돌출형이 아닌 내장형 과열방지센서 적용으로 버너에 구멍이 없어 이물질 유입으로 인한 세균鞭컥?완벽히 차단시켰고, 청소도 간편해 주방위생 관리도 용이하다.

화재예방센서의 경우 건전지나 전원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기술로 개발되어 전기적 오작동으로 인한 화재발생 위험이 없으며, 연속점화에만 건전지가 사용되기 때문에 건전지 교체주기가 최대 6년으로 늘었다.

10만원 이하 가스렌지, 믿고 사도 될까?

가스렌지 가격이 오른 이유는 2014년 과열방지센서 부착 의무화에서 찾아볼 수 있다.
독자적인 과열방지센서 기술이 없어 일본기술을 차용할 수 밖에 없었고 그 결과 고급형 가스렌지의 경우 2구 30만원, 3구 60만원 까지 판매가가 형성되기도 했다.

화재예방이라는 안정성을 확보했지만 가격 상승으로 인한 부담은 모두 소비자의 몫이 되었는데 이런 가격 상승에 브레이크 역할을 한 브랜드가 ‘키오떼’이다.

키오떼는 일본의 접촉식 돌출형센서와는 다른 복사열 감지방식의 과열방지장치를 독자적으로 개발해 올해 초 판매에 돌입했다. 국산 화재예방센서 사용으로 원가를 크게 낮추며, 2구 기준 20~30만원대였던 가스레인지 가격을 10만원 대로 끌어내려 가계 부담 해소에 앞장섰다.

하이마트 입점 등 키오떼의 눈에 띄는 행보

키오떼 가스레인지는 지난 9월, 브랜드 런칭 후 1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의 요청에 의해 전국 하이마트에 입점되었다. 그동안 온라인에서만 판매를 진행해온 키오떼는 독자기술을 통한 가격경쟁력을 인정받아 오프라인까지 채널을 확장시키며 더욱 많은 고객들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키오떼의 박승형 대표이사는 “올해 브랜드 런칭과 동시에 국내 가스레인지 시장에 새로운 파장을 일으킨 키오떼가 이제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소비자들과 직접 만날 수 있게 되었다.”며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차이가 안전과 기술, 품질 등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직접 눈으로 비교하고 확인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http://www.kiod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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