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진 "최근 걸그룹 K양과 3개월 교제" 폭탄 고백

입력 2015-10-20 07:26
수정 2015-10-20 10:16
감성 보컬리스트 테이의 새 앨범 ‘그리운 날에는’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테이는 19일 소속사를 통해 3부작 컴백 프로젝트 앨범 ‘더 뉴 져니(The New Journey)’의 첫 번째 여정인 싱글 타이틀곡 ‘그리운 날에는’ 앨범 자켓 이미지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테이는 <새로운 여정(The New Journey)>이라는 의미로 앨범 제목을 정하고 세 번에 나눠 수록곡들을 발표한다. 첫 번째 여정이 될 이번 가을을 시작으로 겨울, 봄까지 각 계절에 어울리는 섬세한 감성을 디테일하게 담아 노래를 발표하고 이 곡들을 모은 정규 앨범은 내년 상반기에 발표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그리운 날에는'은 이별 후 남는 외로움의 감정을 표현한 곡으로, 행복했던 추억의 조각들을 하나하나 맞춰가듯 헤어진 연인을 떠올리며 그리워하는 노래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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