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공항본부세관 제공인천공항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지난 13일 인천공항 출국장면세점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호텔롯데, 호텔신라, 신세계, 에스엠, 삼익악기, 엔타스, 시티면세점 등 인천공항출국장에 제3기 면세사업자로 선정된 7개 업체와 한국면세점협회를 한 자리에 모아 효율적인 면세점 운영·관리를 위한 방법, 관련 내용 및 사례를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수렴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면세점 보세화물 반출입관리 등 관련 규정 설명하고 구체적인 불법·위반 사례 등을 공유해 사전 방지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다.인천공항세관은 보세판매장 운영에 있어 관세법과 고시와 관련한 중요한 내용 등을 작성·배포하여 운영·관리에 참고하도록 했다. 특히 면세점업체에 종사하는 임직원들의 불법행위방지를 위한 교육 등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이번에 신규로 진입한 중소중견기업 면세점의 안정적인 정착 및 업계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기존 대기업 기반시설 및 시스템을 활용하기로 약속하고, 관세행정차원의 사전 점검/지도/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상생협력협의체를 구성할 예정이다.인천공항세관은 "향후 매 분기마다 주기적으로 간담회를 실시할 계획이며, 인천공항 제3 ?면세점업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백진 한경닷컴 면세뉴스 기자 baekjin@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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