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패싸움 동영상 유포, 난투극 벌인 20대 男 8명 정체 알고보니…

입력 2015-10-14 06:00
수정 2015-10-14 13:04
지난 7월 디지털 싱글 ‘찻잔에’로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선보였던 최강희가 약 3달 만에 리스너들을 곁으로 돌아왔다. 오늘 13일(화) 정오, 가을 감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생애 첫 미니앨범 ‘gift album’의 전곡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는 것.

이번 최강희의 미니앨범 ‘gift album’은 여름이 떠난 자리에 찾아온 초가을을 이미지화해 제작된 앨범으로, 따뜻하면서도 몽환적인 배우 최강희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또한, 지난 앨범과 동일하게 2009년 발간된 포토에세이 '최강희, 사소한 아이의 소소한 행복'에서 따온 노랫말에 그녀의 친 오빠가 멜로디를 입힌 노래들로 구성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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