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가 토론토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패해 승부를 5차전으로 연장했다.
텍사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토론토에 8대 4로 패배했다. 이로써 두 팀은 4차전까지 2승2패로 균형을 맞췄다.
추신수는 이날 4타수 3안타로 맹타를 휘둘렀지만 팀 패배에 아쉬움을 삼켰다.
두 팀은 14일(한국시간) 5차전에서 챔피언십 시리즈 진출을 향한 최종 승부를 가릴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