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패션큐레이션 사이트 폴리보어의 제스 리 CEO

입력 2015-10-12 19:29
“우리 회사는 매년 1월을 ‘간소화의 달’로 정해놓고 있다. 불필요한 사내 업무를 줄이기 위해서다. 직원들에게 중요한 일과 개선해야 할 일, 없애야 할 일을 물어 목록을 작성한 뒤 업무를 최적화한다.”

-패션큐레이션 사이트 폴리보어의 제스 리 CEO,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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