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QOMPASS뉴스=양세훈 기자] 대한전기협회(회장 조환익)는 오는 22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신사옥에서 이전기념식을 갖는다고 12일 밝혔다.</p>
<p>이번 기념행사는 50년간 이어온 중구 수표동 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송파시대를 알리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주요 외빈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협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할 예정이다.</p>
<p>기념식은 식전공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50년사 헌정, 역사관 관람, 테이프 커팅, 현판 제막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p>
양세훈 한경닷컴 QOMPASS뉴스 기자 two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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