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에서 가장 소통이 안 되고 불투명한 게 경영진이다. 우리가 ‘톰에게 물어봐’라는 제도를 내놓은 이유다. 우리 회사 직원들은 익명으로 최고경영자(CEO)인 내게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다. 질문을 받으면 엉망인 부분이라도 솔직하게 답하는 게 중요하다.”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업체 아카마이의 톰 레이턴 CEO,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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