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전국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 소식

입력 2015-10-11 08:30

일요일인 11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중부지방은 아침부터 저녁 사이에, 남부지방은 늦은 오후부터 가끔 비(강수확률 60∼70%)가 오는 곳이 있겠다. 강원 중북부 산간에는 아침에 얼음이 어는 곳이 있고, 강원 북부 높은 산간에는 낮에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 전라북도, 서해5도 5∼10mm, 전라남도, 경상남북도, 울릉도 5mm 미만.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낮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 한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서울의 기온은 8.6도를 보이고 있다. 인천 10.9도, 강릉 11.3도, 대전 9.2도, 광주 10.8도, 대구 12도 등 대부분 지역이 10도 안팎의 기온을 보여 쌀쌀하다.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21도로 어제보다 더 낮겠다.

기상청은 "13일 아침까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다소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와 동해 먼바다, 제주도 전해상에서 1.5∼4m로 매우 높고 서해 앞바다와 남해 먼바다에서 1.5∼3m로 높게 일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서해상, 동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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