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의 CEO…다산경영상 주인공

입력 2015-10-08 18:09
[ 김병언 기자 ] 제24회 다산경영상 시상식이 8일 한국경제신문 다산홀에서 열렸다. 다산경영상은 기업인에게 시상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왼쪽부터 윤증현 다산경영상 심사위원장(윤경제연구소장·전 기획재정부 장관), 창업경영인 부문 수상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부인 신윤경 씨와 서 회장, 전문경영인 부문 수상자인 박진수 LG화학 부회장과 부인 송정희 씨,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사장.

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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