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문찬 기자 ]
국제결혼을 통해 한국에 살고 있는 태국 중국 등 8개국 출신 이민자들이 7일 서울 연희동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한글실력 겨루기’ 골든벨 대회에 참가해 퀴즈를 풀고 있다. 서대문구는 9일 한글날을 기념해 결혼이민자들의 한글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려고 행사를 마련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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