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은구 기자 ]
한국무역협회는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 '기업사회책임(CSR) 존(Zone)'을 열었다. CSR 존은 사회공헌 활동 및 홍보를 필요로 하는 비영리단체와 기업 등에 무역협회가 무상으로 제공하는 나눔 공간이다. 왼쪽부터 서대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송상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위원장, 김인호 무역협회장.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