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배우 김결과 박경림이 17년을 뛰어넘은 의리로 눈길을 끈다.10월6일 소속사 JG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김결은 7일부터 11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리는 박경림의 토크콘서트 ‘여자들의 사생활 시즌2-잘 나가는 여자들’의 크루로 우정 출연한다.‘여자들의 사생활 시즌2-잘 나가는 여자들’에서는 남편들이 집 나간 아내를 찾기 위해 탐정 박경림에게 수사를 의뢰하는 콘셉의 공연으로, 김결은 오프닝 멘트와 연기 크루로 등장해 토크 콘서트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에 김결은 소속사 측을 통해 “박경림과는 1999년도 박경림 첫 토크콘서트를 함께 했었는데 17년 후인 지금 다시 함께 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 친한 친구와 한 무대에서 함께 공연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공연 소감을 전했다.평소 박경림과 절친한 사이인 김결은 박경림이 직접 연락해 공연을 부탁하자 흔쾌히 우정 출연을 수락했다는 후문이다.한편 김결은 27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3관에서 펼쳐지는 연극 ‘안녕 앙코르’ 공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JG엔터테인먼트)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박해진, 3년째 진행되는 연탄봉사…‘훈훈’ ▶ [포토] 김우빈 '팬들 잘보이게 고개 빼꼼 인사' ▶ 박하나, 맨얼굴+수수한 차림에도 청순미 ‘물씬’ ▶ [포토] 손은서 '시선 확 끄는 레드카펫 위 화이트 드레스' ▶ ‘송곳’ 안내상, 원작 구고신 캐릭터 분석 포인트…‘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