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근희 기자 ] 삼성중공업이 7047억원 규모의 가스운반선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6일 오전 9시11분 현재 삼성중공업은 전날보다 650원(5.35%) 오른 1만2800원을 기록 중이다.
삼성중공업은 전날 장마감 후 아시아지역 선주와 7047억원 규모의 가스운반선 6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