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女배우들 속 훤히 비치는 드레스 입고 나오자…"깜짝이야"

입력 2015-10-02 17:20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신인 여배우들이 파격 드레스로 화제를 모았다.

1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는 민송아, 강예원, 김고운 등 신인 여배우들이 아찔한 의상으로 등장했다.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이들은 속이 훤히 비치는 망사 드레스를 입거나 착시를 불러 일으키는 누드톤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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