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토니 안 "술로 성시경 이겨보려 한 적 있다"

입력 2015-10-02 10:30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토니 안이 “과거 술로 성시경을 이겨보려 했던 적이 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토니 안은 최근 ‘마녀사냥’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해 “성시경이 연예인 중에 가장 술이 세다는 말을 듣고 도전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나름 술을 좀 마신다고 생각해 도전장을 내밀었는데 성시경은 역시 만만찮은 상대였다”고 덧붙였다.

주당 대 주당의 대결에 대한 궁금증이 커질 수 밖에 없던 상황. 이에 성시경은 “그 대결의 증거사진이 남아있다”고 말해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토니 안과 성시경, 연예계 주당들의 맞대결 결과와 사진의 정체는 2일 금요일 오후 11시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