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남주, 첫 연기 도전에 팬들 커피차 ‘응원행렬’

입력 2015-10-01 17:30
[연예팀] 걸그룹 에이핑크 남주가 첫 연기도전에 든든한 응원을 받았다.10월1일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최근 웹드라마 ‘수사관 앨리스’로 연기 데뷔에 나선 남주를 응원하기 위해 팬들이 촬영현장에 걸쳐 커피차를 보내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사기를 충전시켜줬다. 소속사 측은 “남주가 첫 연기 도전인 만큼 추석 연휴도 반납하고 촬영장에서 열의를 불태우고 있다”며 “팬들의 든든한 지원이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이번 작품에서 남주는 주연으로 캐스팅돼 식의약품 위해사범을 검거하는 수사관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수사관 앨리스’는 이달 중순 포털사이트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방영된다. (사진제공: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백보람, ‘라이더스: 내일을 잡아라’ 최종 합류 ▶ ‘그녀는 예뻤다’ 정다빈, 황정음 역변 발언에 ‘발끈’ ▶ 베리굿, 신곡 ‘내 첫사랑’ 향한 AOA 응원 영상 ‘화제’ ▶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황정음에 경고 “책임 물을 것” ▶ 조달환, ‘달콤한 패밀리’ 합류…개성 넘치는 활약 ‘기대’